㈜포스토피아, 우편문서편집솔루션 GS인증 1등급 획득

민간과 공공이 간편하게 우편문서와 개인별 맞춤문서 생성·발송 확산 가능

사진=㈜포스토피아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포스토피아(대표 김성규)가 ‘우편문서편집솔루션V1.0’의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GS인증은 우수한 품질의 국산 소프트웨어에 정부가 인증서와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포스토피아는 이번 인증을 통해 민간과 공공이 간편하게 우편문서와 개인별 맞춤문서를 생성/발송 확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전문 개발자로 구성된 자체 인력을 통해 개발한 우편문서편집솔루션은 포스토피아의 우편문서편집 노하우를 모았으며, 고객이 작성한 내용문이 동일한 서식 파일에 주소 파일(성명, 주소, 우편번호)과 개인별 정보파일(과목, 가상계좌번호, 금액 등 세부항목)을 손쉽게 결합해 수신인별 우편문서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술이다.

 

해당 솔루션은 발송인이 워드 프로세서와 우편문서편집솔루션V1.0으로 간편하게 수신인별 우편문서를 완성하고, 수천 통의 종이우편물을 한꺼번에 제작해 발송할 수 있게 돕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우편물은 ‘포스트플러스’ 사이트에서 내용문 서식이 저장된 파일을 업로드하고, 메일머지를 한 뒤 발송할 수 있다. 발송 전 미리 보기를 통해 문서 검수가 가능하며, 외부 우편발송 서비스로 우편문서(PDF)를 자동 전송해 우편물을 제작하고 발송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진=㈜포스토피아

해당 솔루션은 발신자 항목의 발신자 로고 편집 및 삽입도 가능해 단체와 기관, 기업 등이 고객에게 대량의 우편을 발송하는 데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알렸다. 업체 측에 따르면 개인정보를 외부에 위탁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워드 프로세서에서 작성한 문서에 우편문서편집솔루션V1.0으로 개인별 정보를 결합하여 우편문서(PDF)를 완성하고, 비대면 환경에서 종이우편을 자체, 주문 제작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우편문서편집솔루션은 실제 종이우편을 이용하는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 고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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