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쿡 조리정수기, 외식매장 가맹점주들을 위한 레시피 개발에도 쓰여

 [세계비즈=한준호 기자] 가정용 주방 가전 브랜드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가 외식매장 주방에서도 쓰이며 확대가 두드러지고 있다.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타워 3층에 있는 종합 F&B 기업 거상글로벌의 한식전문 매장 풀초롱밥상에서서 한식대가 명장 안노찬 대표가 하우스쿡 조리정수기로 가맹점주들이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는 레시피를 연구 중이다. 

 tongil77@segye.com, 사진=하우스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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