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신용등급만으로 최대 300만 원 대출

'하나원큐 비상금대출' 출시

하나은행 제공

 

[세계비즈=오현승 기자] 하나은행이 5일 온라인 전용 보증부 소액대출 상품인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을 출시했다. 

 

신용등급만으로도 1년 만기, 최대 300만 원까지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은 하나은행 스마트폰뱅킹 하나원큐, 인터넷 뱅킹, 모바일브랜치 및 기타 디지털 제휴처를통해 한도조회 및 대출 실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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