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신종코로나 확산 주춤…사흘만에 반등

사진=연합뉴스

[세계비즈=주형연 기자]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8%(0.37달러) 오른 49.9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4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배럴당 1.24%(0.66달러) 상승한 53.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원유시장 투자심리를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이에 유가는 반등 했지만 WTI는 여전히 50달러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금값은 5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6%(9.40달러) 하락한 1570.10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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