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호주대사관과 함께 동방사회복지회 지원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왼쪽)와 제임스 최 호주대사(왼쪽 세 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은 호주대사관과 함께 지난 26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동방사회복지회에 분유 약 200캔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지원된 분유는 입양대기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1976년 설립된 동방사회복지회는 입양아, 미혼모,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2016년부터 동방사회복지회에 후원을 시작한 후 2년째 지원하고 있다.

2013년 10월 설립된 페퍼저축은행의 모그룹인 페퍼그룹은 호주를 중심으로 영국, 아일랜드, 스페인 등에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페퍼저축은행은 현재 경기도와 호남을 중심으로 영업하고 있다.

이정화 기자 jh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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