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임직원 소통 '더한(THE HAN)소리' 워크숍 진행

박윤식 대표이사-현장 실천 리더들과 고객가치 증대방안 토론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한화손해보험 혁신창의센터에서 열린 ''더한(THE HAN)소리'' 워크숍에서 박윤식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손보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한화손해보험 혁신창의센터에서 경영진과 현장 혁신실천 리더와의 소통 행사인 ''더한(THE HAN)소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과장급 이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더한(THE HAN)소리''는 현장의 한소리 한소리를 더해 고객과 회사를 위한 의미 있는 보이스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윤식 대표이사와 ''더한(THE HAN)소리'' 멤버 26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부문별 경영혁신 과제와 관련한 진행 사항, 혁신 활동을 통한 현장의 변화, 건의사항 발표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한화손보는 올해 하반기에도 핵심전략, 업무효율, 현장실행, 개인 등 4개 파트로 테마를 나누고, 각 부문·실이 150개의 과제를 수행하며 현장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윤식 대표는 "한화손보가 지향하는 시즌(Season)Ⅱ 혁신 방향은 우리 업의 본질에 맞춰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차별화 △생산성 △지속성을 가지고 고객의 전가족완전보장 가치를 추구해야한다"고 말했다.

유은정 기자 viayou@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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