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업계 최초 체크카드 신용대출서비스 'able 스타론' 출시

현대증권(사장 윤경은)은 KB캐피탈과 업무제휴를 통해 업계 최초 체크카드 신용대출서비스인 ''able 스타론''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able 스타론은 기존 개인신용등급과 현대증권 고객등급을 반영한 대출서비스로, 현대증권 개인체크카드 발급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서류 및 지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전화로 이용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6.9%, 한도금액은 최대 5000만원으로, 원리금 균등분할 또는 3개월 거치(이자만 납부) 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할 수 있으며, 대출기간도 최대 4년(48개월)까지 선택 할 수 있다.

강중모 기자 vrdw8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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