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신혼부부 대상 '미림 쿠킹클래스' 개최 -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 세계일보 -
30일 롯데월드몰 ABC쿠킹스튜디오서
  • `미림` 사진=롯데주류

    롯데주류가 오는 30일 신혼부부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미림 쿠킹클래스'를 연다.

    이 행사는 맛술 미림을 활용해 음식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롯데주류가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요리강좌다. 지난 2015년 첫 시작해 이번에 8회째를 맞는다.

    미림은 멥쌀에 누룩을 넣어 숙성시키는 과정에서 생기는 당분과 알코올이 서로 용해돼 만들어지는 국내 유일의 요리 전용 맛술이다. 일반 조미료와 달리 14%의 천연 발효 알코올이 포함돼 있어 식재료 본연의 식감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쿠킹클래스는 오는 30일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ABC 쿠킹스튜디오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요리 시연을 본 후, 신혼부부가 직접 실습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김수진 푸드 앤 컬처 아카데미 원장이 요리멘토로 나서 '냉이쭈꾸미리소토'와 '돌나물관자샐러드' 레시피를 선보인다. 참가 희망자는 미림 공식블로그에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4일 공식블로그에 발표된다.

    오현승 기자 hso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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