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반등 하루 만에 2160선으로 밀려
  • 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눌려 2170선을 내줬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7%(3.77포인트) 내린 2168.95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827억원, 898억원 순매도에 나섰다. 기관은 2212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 전문소매(4.65%),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3.65%), 가정용기기와용품(3.14%), 카드(2.58%) 등이 상승했다. IT서비스(-5.00%), 복합기업(-2.75%), 전기유틸리티(-2.46%) 등
  • 소규모펀드 정리 내년 2월까지 1년 연장[2017/02/05]
  •   금융당국이 소규모펀드 정리정책을 내년 2월까지 1년 연장키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펀드운용의 효율화와 투자자보호를 위한 모범규준 존속기한을 내년 2월까지 연장하고 일부 불합리한 사항을 개선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소규모펀드는 최초 발행 후 1년이 지난 뒤 순자산액...
  • 미래에셋대우,안정적 수익 내는 '배당프리미엄 [2016/04/19]
  • 미래에셋 배당프리미엄 펀드. 사진=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불안정한 증시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한 미래에셋 배당프리미엄 펀드를 판매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미래에셋 배당프리미엄 펀드는 포트폴리오 내 70%를 배당주와 우선주 등 배당 수...
  • 소규모펀드 정리 미흡 자산운용사 17곳 신규펀드[2016/04/12]
  • 금융당국이 소규모펀드 정리정책에 따라 소규모펀드 정리 목표에 미달한 자산운용사 17곳의 신규 펀드 등록을 제한하기로 했다.  1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6년 3월 소규모 펀드 정리 현황'에 따르면 현재 소규모 펀드는 458개로 작년 6월 말(815개) 대비 43.8%(357개) 감소했다. 소규...
  • 대신證, IRP 펀드관리 수수료 면제[2016/04/05]
  • 대신증권은 IRP(개인형 퇴직연금) 펀드상품에 부과하던 관리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그 동안 IRP계좌에서 펀드로 연금을 운용할 때는 관리수수료와 펀드보수가 동시에 부과돼 이중으로 수수료가 나간다는 단점이 있었다. 대신증권은 54개 퇴직연금사업자 중 처음으로 수수료 체계를 변경해 원리금보장 상......
  • 금융기관, 지난해 MMF 투자 늘린 이유는?[2016/03/17]
  • 자료=한국은행 2014년 하반기 이후 금융기관이 머니마켓펀드(MMF)에 맡긴 자금규모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금융기관이 단기금융시장에 대한 접근이 용이한데다가 MMF 운용수익률이 높다는 점 때문으로 보인다. 17일 한국은행이 발행한 '2015년 단기금융시장 ...
  • 적립식 펀드 인기 '갈수록 추락'[2016/02/08]
  • 한때 재테크 상품의 대명사로 불리던 적립식 펀드의 인기가 갈수록 추락하고 있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전체 공모펀드 판매잔액 196조8000억원 중 적립식펀드의 비중은 23.46%(46조2000억)에 불과했다. 적립식펀드의 비중은 지난 2005년 11.5%에서 2006년 20.1% 등을 거쳐 2008년 33.8%로 정점을 찍고......
  • 설 연휴, 휴대전화 페이백 사기 조심하세요[2016/02/03]
  • 〈세계파이낸스〉는 ‘몽당뉴스’를 신설합니다. 유용한 뉴스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짧고 간결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횟수와 상관없이 신속하게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권소화 기자 shk401@segye.com......
  • [기고] 진화하는 '변액보험'[2016/01/07]
  • 이동훈 스탠다드차타드은행 PrB RM Ldhcfp@naver.com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못 할 것이 없는 세상이다. 영상통화는 물론이고 쇼핑, 게임, 학습, 자산관리, 회사업무까지 수 백 가지의 멀티플레이를 할 수 있다. 1984년엔 벽돌만한 카폰으로 음성통화를 하기 위해 단말기와 설치비까지 합쳐 430만...
  • 사모펀드 200조 돌파 vs 공모펀드 주춤[2015/12/28]
  • 국내 사모펀드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200조원을 돌파했다. 28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22일 기준 국내 사모펀드 순자산이 하루 사이 3458억원 늘면서 총 200조241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004년 말 사모펀드가 국내에 도입된지 11년 만에 순자산 200조원을 돌파한 것이다. 사모펀드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
  • 소장펀드에 막바지 투자자금 몰려[2015/12/26]
  • 오는 30일 판매 종료를 앞둔 절세 상품인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에 세제혜택의 막차를 타려는 투자자들의 자금이 몰려들고 있다. 26일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이달 24일 현재 국내 59개 소장펀드에 최근 6개월간 1310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이에 따라 올해 소장펀드에 들어온 자금은 2천450억원으로 전체 설정액......
  • [미국금리인상] 변액보험 투자자 대응은?[2015/12/17]
  •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변액보험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에 대응해 펀드변경권을 활용, 채권비중을 늘리고 글로벌 하이일드채권펀드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시차를 두고 글로벌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에 따라......
  • '헬스케어펀드'로 자금 유입…수익률도 호조세[2015/11/23]
  •   최근들어 헬스케어펀드가 다른 테마 펀드에 비해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조원이 넘는 잭팟을 터뜨린 한미약품이 업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헬스케어 섹터는 대규모 수출 계약과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한미약품이 오버슈팅의...
  • 신흥국 주식펀드 2주째 유출…선진국으로 이동[2015/11/14]
  • 글로벌 자금이 미국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등으로 인해 신흥국에서 선진국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5∼11일) 전세계 투자펀드의 자금 유출입 현황을 보면 신흥국 주식펀드에서 미국 금리 인상 우려와 중국 제조업 경기 둔화 우려로 22억 달러가 유출했다. 신흥국 ......
  • 자동차주 강세에 자동차펀드 '질주'[2015/11/06]
  • 최근 자동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관련 수와 연계된 펀드들이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6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4일 기준 설정액 10억원 이상 국내 주식형 펀드의 3개월 수익률을 집계한 결과 상위 1∼4위를 자동차 관련 ETF(상장지수펀드)가 싹쓸이했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자동차 ETF'가 21.25%의 수익......
  • 올해 펀드, 수익률 '미래에셋'-판매 '메리츠'[2015/11/03]
  • 올해 펀드 중 가장 높인 수익률을 내고 있는 펀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가 차지했고, 판매 설정액 증가 1위는 메리츠자산운용의 주식형 펀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가 설정액 10억원 이상 펀드의 10월 28일 현재 운용 성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래에셋TIGER헬스케어......
  • 금감원, 펀드 판매 모범사례 적극 전파[2015/10/26]
  •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펀드 판매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펀드 판매 프로세스 모범사례를 발굴해 적극 알리기로 했다. 26일 금감원에 따르면 펀드 수탁고 중 공모펀드 비중이 2011년 말 63.0%에서 올해 9월말 54.2%로 줄고 이 기간 펀드투자자 중 개인투자자 비중도 43.7%에서 27.4%로 줄었다. 금감원은 펀드 선정을......
  • 코스피 2000 재돌파 이후 환매 폭탄[2015/10/15]
  • 코스피가 2,000선을 재돌파하자 국내 주식형 펀드의 환매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최근 1주일 동안 7000억원의 뭉칫돈이 빠져나가면서 코스피 2,000선이 재차 붕괴 위험에 처한 양상이다. 1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4일 현재 국내 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최근 1주일간 7046억원이 감소했다. 인......
  • 펀드 판매경쟁서 증권사가 은행 압도[2015/10/12]
  • 증권사와 은행의 펀드 판매 잔고 비율이 6 대 4에 육박할 정도로 증권사들이 펀드 판매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금융투자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현재 펀드 판매 잔액 214조8000억원(이하 공모펀드 기준) 가운데 증권사(118조7000억원)의 비중은 55.3%에 달했다. 이에 비해 은행(83......
  • 미 금리인상 지연 기대감, 투자심리 개선[2015/10/11]
  • 미국의 금리 인상 지연 기대감이 글로벌 증시에 훈풍이 되고 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낮은 물가 등을 이유로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재확인됨에 따라 주식시장과 원자재 가격 상승, 달러 약세 등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 상해증시도 국경절 연휴 이후 거......
  • 하반기, 배당주 펀드로 자금 '유턴'[2015/10/11]
  • 미국의 금리 인상, 중국의 경기 둔화 등 우려로 증시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배당주 펀드로는 최근 5개월여간 꾸준히 투자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 11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5조6천48억원이던 배당주 펀드 설정액은 4월 말 4조9천298억원까지 떨어졌다. 연초부터 4월까지 성장주와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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